웰빙클럽 고수남 대표 언론 인터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6-23

조회수

530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웰빙클럽입니다.

 

저희 웰빙클럽을 이용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웰빙클럽의 탄생 배경과 성장 스토리, 그리고 앞으로 선보일 맞춤형 복지 서비스 방향을 담은 고수남 대표의 인터뷰 전문을 공유해 드립니다.

 

[기사 전문 보기]

 

 

                               - 아 래 - 

 

 

[인터뷰] 일과 삶의 균형, 그 해답을 찾는 웰니스 플랫폼 - 웰빙클럽 고수남 대표

 

Q. ‘웰빙클럽’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 배경이 궁금하다.

 

과거에 대기업의 복지 관련 부서에 근무하면서 중소·중견기업 직원들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가성비 복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나와 2006년 창업한 것이 웰빙클럽의 시작이었다.

 

초기 비즈니스 모델은 ‘공동구매형 소셜 커머스’ 서비스에서 착안했다. 창업 당시에 티켓몬스터, 위메프와 같은 소셜 커머스 붐이 국내에서 크게 일었다. 소비자는 개별 구매보다 공동 구매 형식을 통해 훨씬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 판매자는 서비스를 많은 사람에게 판매하며 운영자는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와 유사한 개념으로 레저, 스포츠, 여가, 문화시설을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직장인 대상 단체 할인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다.

 

Q. 현재 ‘웰빙클럽’이 운영되고 있는 규모와 서비스 현황이 궁금하다.

 

직원 복지 제도를 도입하려는 기업과 장기 계약 방식의 B2B 모델을 갖춰 고객을 하나둘씩 늘려나갔다. 전국을 누비며 여러 스포츠·여가 시설과 제휴를 맺고, 이를 통합 멤버십 서비스로 출범시켰다. 그렇게 20년 가까이 기업 복지 한 분야에 집중하며, ‘복지는 비용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이라는 철학으로 서비스를 발전시켜 왔다. 그 결과 현재 2천여 개 기업 고객과 40만 명 이상의 회원, 전국 3,600곳의 유수시설과 함께 지속가능한 복지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Q.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하면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나.

 

만약 가상의 이용자 A씨가 다니는 회사가 웰빙클럽 멤버십 고객사라면, 헬스, 수영, 요가, 필라테스, 골프 등 제휴 시설을 지역 상관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베이커리나 분식 등 F&B 업체 쿠폰이나 일부 제휴 시설을 이용하면 현금으로 돌려받는 캐시백 서비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Q. 실제 이용 기업들의 반응은 어떤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공공기관 임직원을 포함한 다양한 직장인이 우리 플랫폼을 이용한다. 고객은 저비용 고효율의 복지 제도를 도입할 수 있고, 임직원은 만족도 높은 복지 서비스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웰빙클럽은 직장인을 스포츠 시설과 연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복지 플랫폼이 되려 한다.

 

Q. 서비스를 통해 클라이언트 조직문화에 어떤 변화가 생겼나.

 

고객 만족도 조사를 하다 보면 웰빙클럽 도입 이후 사내에 건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직원에게 회비 지원을 하는 한 기업 담당자는 “웰빙클럽 덕분에 직원들이 건강관리에 관심과 참여가 높아져서 전체로 활력 넘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며 굉장히 높은 만족도를 표현했다. 스마트폰 앱 하나로 집이나 회사 주변에 있는 다양한 시설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뛰어난다는 반응이 많다.

 

웰빙클럽 서비스로 점차 회사 내에 건강한 조직문화가 자리 잡으면 업무 생산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도 만들어갈 수 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숫자 이상의 가치를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Q. 중소기업 복지 확대를 위해 필요한 정부 지원은.

 

상대적으로 복지가 열악한 중소기업이 직원 복지 투자를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제도 지원이 확대되었으면 한다. 사내 복지 제도는 노동자 생산성과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수단이 될 수 있다.

 

건강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최우선 가치가 될 수밖에 없다. 직원이 건강관리에 신경 쓸 수 있도록 하는 복지 제도는 의료비 절감에도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웰빙클럽 같은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플랫폼에도 적극적 세제 혜택이 시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Q. 앞으로 어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나.

 

2030 세대 직원을 위한 디지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추천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개인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로 시장이 빠르게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플랫폼 복지 서비스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올해 우리 목표는 MZ세대를 겨냥한 개인화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며, 실제로 준비 중이다. SNS 관심사를 바탕으로 한 참여형 운동 챌린지나 라이프스타일 데이터와 연계한 참여형 복지 콘텐츠를 점차 확대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해외 시장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Q. 앞으로 계획이 궁금하다.

 

웰빙클럽은 일상이 웰빙이 되는 토탈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진화하려 한다. 운동뿐 아니라 건강검진, 심리상담, 헬스케어, 다채로운 여가 활동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직장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웰빙클럽은 오늘도 열심히 뛰며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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